매일신문

이완 연인 이보미, 일상 속 모습 보니…'인형미모 + 우월한 비율' 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완 연인 이보미 sns
사진. 이완 연인 이보미 sns

이완의 연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골프선수 이보미의 일상 속 모습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이보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남다른 비주얼과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미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해 '필드의 요정'으로 불렸던 프로골퍼다. 만19세였던 2007년 KLPGA에 입회했고, 2015년과 2016년 JLPGA 투어 상금왕에 오르며 일본 내 골프 한류를 이끈 스타다.

한편 배우 이완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한 매체를 통해 "이보미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30세인 이보미와 34세인 이완은 결혼적령기로 올해 12월 양가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미와 이완은 골프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올 초 만남을 시작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