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문화사색'이 30일 0시 25분에 방송된다.
최근 제주 서귀포시에는 폐쇄된 지 20년 된 광케이블 해저 벙커가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재탄생되었다. 폐허를 미디어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켜 온 프랑스의 미디어아트 전문 전시 단체 아미엑스(AMIEX)가 창조해낸 작품이다. 명화를 공감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체험 전시 '빛의 벙커'전을 만나본다.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인 화가 최민화의 회고전이 대구미술관에 전시 중이다. 분홍빛 대형 그림의 인물들 표정이 어둡다. 작가는 1980년대 군부독재 시절, 그림이 철거당하고 강제 연행되는 환란을 겪은 뒤 온몸으로 정권에 저항해온 민중 미술가이다.
문화부 이신혜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