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분권개헌 국회토론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분권개헌 국회토론회가 '지방분권개헌,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주제로 29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지방분권전국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경실련,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지역방송협의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희망제작소, 한국주민자치중앙회가 공동주최한다.

이날 토론회 공동주최단체들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난맥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국민에게 결정권을 분산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지방분권 개헌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데 입장을 모은다. 이들 단체들은 국회와 대통령이 2019년 내에 개헌안을 발의하고 늦어도 2020년 총선에서 개헌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

이기우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상임의장은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주도성장방식을 채택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책결정권인 자치법률 제정권 도입을 위한 지방분권 헌법 개정을 서둘려야 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