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29일 오전 11시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하노이·구마모토 정기노선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베트남 하노이 및 일본 구마모토 노선 취항을 알린다.
이 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기장을 비롯한 객실승무원들에게 모형비행기를 전달하는 등 티웨이항공의 대구~하노이․구마모토 정기노선 첫 취항을 축하한다.
또한, 행사에서 티웨이항공은 비영리 사회복지법인(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지역 내 위탁가정 18가족의 여행경비(총 2천여만원 상당)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면서 지역친화기업으로 다가설 계획이다.
대구~구마모토 노선은 29일 오후 2시 15분부터 주 3회(화·목·토) 운항하며, 대구~하노이 노선은 같은 날 밤 10시부터 주 7회(매일)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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