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시 오류' 대구 특성화고 원서 재접수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개교 2천898명 모집에 3천752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1.3대 1
원서 재접수 인원은 애초 지원자 3천767명보다 15명 줄어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입시 과정에서의 오류로 신입생 선발 재전형(본지 29일자 1면, 30일자 1면 보도)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대구지역 특성화고교의 원서 재접수가 마무리됐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특성화고 취업희망자전형 원서접수 결과, 15개교 2천898명 모집에 3천752명이 지원해 평균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원서를 재접수한 인원은 애초 지원자 수(3천767명)보다 15명이 줄었다.

앞서 지난 28일 시교육청은 특성화고 입시를 위한 내신성적 산출 과정에서 4개 중학교의 자유학기제 성적을 반영하는 오류를 내 입학원서를 전면 재접수하기로 한 바 있다.

특성화고 취업희망자전형 면접은 12월 3일 각 고등학교에서 실시되며, 일반전형 원서접수는 5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