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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붕어빵 아들과 다정한 모습 공개 '똑 닮은 귀여운 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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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얼짱 CEO 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 얼짱 CEO 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 CEO 홍영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와 그의 아들은 서로 머리를 맞댄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의 나이는 27세이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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