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대구시, 경상북도, 대성에너지가 후원한 '2018 전국다문화가족 생활수기 공모' 시상식이 5일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 강석기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박명희 동화작가(심사위원), 권지영 대구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심사위원),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일신문 8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상 수상자 정이영(강원도 삼척) 씨를 비롯한 우수상, 가작, 특선, 입선 등 총 47명의 수상 작품은 2019 다문화가족 생활체험수기 '무지개를 타고 온 사람'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