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젠 연상연하가 기본"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나이 28세, 유승호 나이 26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BS 복수가 돌아왔다 포스터. 유승호, 조보아. SBS
SBS 복수가 돌아왔다 포스터. 유승호, 조보아. SBS

10일부터 방송되는 SBS '복수가 돌아왔다'의 주연 조보아와 유승호가 2살 차이 연상연하인 점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그러면서 연기자들의 실제 나이가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은 일명 '연상연하' 구도가 요즘 드라마의 한 흥행 요소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를 보면 그렇다.

MBC '붉은달 푸른해'의 김선아가 46세, 이이경은 30세이다. 무려 16살 차이.

tvN '남자친구'도 송혜교가 38세, 박보검은 26세로 12살이나 차이 난다.

SBS '황후의 품격' 장나라는 38세, 신성록은 36세로 복수가 돌아왔다와 같은 2살 차이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