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룡선녀전 유정우, 미나와 위험한 키스 '긴장감 극대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계룡선녀전' 유정우

'계룡선녀전' 유정우의 수상함이 정점을 찍었다.

tvN 월화드라마'계룡선녀전' (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위험함과 순수함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나타냈던 유정우가 의혹을 증폭시켰다.

지난10화에서는 엄경술과 점순(미나 분)의 한강 데이트가 그려졌다. 본격 연애를 시작한 경술은 점순을 귀엽다는 듯 쳐다보거나 다정하게 점순의 이름을 부르며 연애를 시작한 커플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점순과 입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하던 중 자동차 블랙박스로 키스 장면을 몰래 찍고 있던 경술이 카메라를 확인하는 행동은 순식간에 극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매회 반전 캐릭터를 보여주던 경술의 수상함이 극대화되며 극에 긴장감을 불러온 것.

이후 점순과 연락 두절이 된 경술의 행동은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동아리 방에서 점순의 꼬리가 나온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던 경술은 이원대 학생들의 등장에 얼굴을 숨기며 자리를 피하는데, 이원대 학생이었던 것 마저 거짓말로 드러나며 경술에 대한 의구심은 더욱 커졌다.

한편, 모든 모습을 보고 있던 조봉대(안영미 분)의 등장이 앞으로 전개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엄경술 캐릭터를 러브라인까지 이끌며 존재감을 더하고 있는 유정우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