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보미 씨가 최근 열린 제12회 전국 i-TOP 경진대회에서 정보기술 분야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전 국민의 정보화능력 향상을 위해 열리는 '전국 i-TOP 경진대회'는 정보기술, 그래픽기술, 정보관리, 국제 컴퓨터 활용능력, 서비스경영, 인터넷윤리, SW코딩 등 8개 분야에 4천500여명이 참가했다. 문제에 대한 해석력, 완성도, 속도 등을 종합평가해 각 분야별 우수자를 시상했다.
정보기술 분야는 5과목(한글, 엑셀/한셀, 파워포인트/한쇼, 액세스, 인터넷) 중 2과목을 선택해 각 과목당 25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한다.
김보미 씨는 "컴퓨터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교양과목을 수강하다가 교수님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했는데 상을 받아서 기쁘다. 반복된 연습으로 문서작성 실력이 향상돼 취업 준비 등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한다…법원, 국가철도공단 청구 기각
李대통령, DMZ 지뢰폭발 부상 장병 위문 "합당한 보상 반드시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