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사랑 치유기' 소주연, 아련美 더한 '맴찢 캐릭터의 완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사진=MBC '내 사랑 치유기 방송 화면 캡처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속 소주연이 본 적 없는 착하고 여린 캐릭터를 소화하며 안방극장을 울리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에서 양은주(소주연)가 박전승(임강성)에게 하늘이의 출생신고서를 받고 여러 감정이 뒤섞인 표정을 보였다. 이어 은주는 임치우(소유진)와 박부한(김창완)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전승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집을 나가기로 한다.

앞서 양은주와 박전승의 과거, 달달한 연인의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있던바. 이에 앞으로 은주와 주변 인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C '내 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4회 연속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