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유튜브 방송 '탈곡기'를 최근 시작한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탈곡기는 윤종신의 곡 작업 관련 이야기를 풀어놓는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노래나 음원을 털어내는 작곡방송"이라고 밝혔다. 곡 작업의 프리뷰, 피드백 등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 외에도 윤종신의 근황을 알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첫 회 주인공으로 방탄소년단을 지정,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목소리를 연상하며 만든 멜로디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 11월 23일 업로드된 이 방송은 19일 오전 10시 51분 기준 조회수 10만4천813회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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