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달서구 아파트 공급 열수송관 이상 징후 2곳 긴급 보수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경기도에서 열수송관 파열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대구지역 열수송관 2곳에도 이상 징후가 발견돼 긴급 보수에 나섰다.

19일 달서구 한 아파트 단지 부근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이상 징후를 보인 배관 매설지점을 굴착, 긴급 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 열수송관은 1997년부터 매설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