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KBS 아침뉴스타임8에 소개된 광명동굴이 화제다.
연 평균 13~15도를 유지 겨울에 따뜻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서다.
동굴은 보통 여름에 시원한 온도를 유지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즉 냉방이 테마다.
그러나 광명동굴은 그 반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물론 13~15도의 온도는 한여름에 시원함도 줄 수 있는 수준이다. 즉, 여름과 겨울에 모두 사랑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진 동굴인 것.
광명동굴은 1903년 금, 은, 동 등의 광물을 캐던 것으로 원래 이름은 '가학광산'이다. 1970년대에 폐광된 후 새우젓 저장소로 사용됐다. 그러다 현재는 관광지로 탈바꿈한 것.
이어 광명동굴은 올해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됐다.
광명동굴은 광명시 가학동에 위치해 있다. 서울에서는 평택파주고속도로 소하IC에서 내려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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