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thisisdaniel_k)이 3일 오전 2시 35분쯤 팔로워 수 100만명을 달성했다.
이 계정이 전날인 2일 오후 3시쯤 만들어진지 반나절만의 기록이다.
국내 유명인 인스타그램 사상 초유의 기록으로 평가받게 됐다. 세계적으로는 앞서 2016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계정 개설 12시간만에 팔로워 100만명을 모아 최단시간 기록(이전 기록은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4시간만에 100만명을 모은 것)을 세운 바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이 공식해체했고, 이어 이틀만에 인기 멤버 강다니엘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만들어졌다. 올해 그의 솔로 활동이 꽤 빨리 진행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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