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로워 100만 돌파" 워너원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개설 반나절만에 "초유의 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란치스코 교황. 매일신문DB
"팔로워 100만 돌파" 워너원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개설 반나절만에 "초유의 기록". 인스타그램

워너원 강다니엘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thisisdaniel_k)이 3일 오전 2시 35분쯤 팔로워 수 100만명을 달성했다.

이 계정이 전날인 2일 오후 3시쯤 만들어진지 반나절만의 기록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매일신문DB

국내 유명인 인스타그램 사상 초유의 기록으로 평가받게 됐다. 세계적으로는 앞서 2016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계정 개설 12시간만에 팔로워 100만명을 모아 최단시간 기록(이전 기록은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4시간만에 100만명을 모은 것)을 세운 바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이 공식해체했고, 이어 이틀만에 인기 멤버 강다니엘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만들어졌다. 올해 그의 솔로 활동이 꽤 빨리 진행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