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안 화재 천안 차암초등학교 증축 공사장서…현장 보니 "인명피해 없는 게 천만다행일 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9시 32분께 충남 천안시 차암동 차암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꽃이 솟구치고 있다. 연합뉴스 #천안 화재 #천안 차암 초등학교
3일 오전 9시 32분께 충남 천안시 차암동 차암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꽃이 솟구치고 있다. 연합뉴스 #천안 화재 #천안 차암 초등학교
3일 오전 9시 32분께 충남 천안시 차암동 차암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꽃이 솟구치고 있다. 연합뉴스 #천안 화재 #천안 차암 초등학교
3일 오전 9시 32분께 충남 천안시 차암동 차암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꽃이 솟구치고 있다. 연합뉴스 #천안 화재 #천안 차암 초등학교

천안 차암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천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오전 9시 32분 충남 천안 차암초등학교 증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는 오전 10시 12분 큰불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증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단열재용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로 학생 830명, 교사 70명 등 모두 910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