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등했던 원/엔화 환율이 4일 낮 진정세를 보이며 하락중이다.
이날 오후 2시 9분 KEB하나은행 기준 원/엔화 환율은 1037.14원으로 전일대비 10.09원 내렸다.
그러면서 2년여 전인 2016년 11월 9일과 10일 원/엔화 환율이 눈길을 끈다.
우선 9일 29.43원이 올라 종가 기준 1114.92원이었다. 그런데 다음 날인 10일 원/엔화 환율은 오른 만큼 떨어졌다. 당시 종가 기준 29.26원 떨어진 1085.66원이었다.
이같은 흐름이 어제 폭등에 이어 오늘 하락으로 재현될지 관심이 쏠린다. 불안정성이 소거되는 수순이라는 얘기다. 외부 요인에 의해 일시적으로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선호가 쏠리지만, 이는 늘 일시적 현상일 뿐이라는 분석이다.
어제인 3일 원/엔화 환율은 18.73원 올랐다. 이후 회복 수순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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