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몽골 국적 동료 살해한 용의자 추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전경

9일 오후 7시 8분쯤 구미시 송원서로4길 한 빌라에서 몽골 국적의 A(33)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빌라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구미경찰서는 A씨의 왼쪽 가슴과 옆구리 등에 흉기 자국이 있어 타살된 것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같은 빌라에 살고 있던 같은 국적의 B(46) 씨를 쫒고 있다.

이봉철 구미경찰서 형사과장은 "A씨가 숨진 지가 며칠 지나 정확한 사망 시점과 살해 동기 등이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며 "B씨가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했고, 외국 근로자이다 보니 단서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