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청년들이 'CES 2019'와 실리콘밸리에 입성했다.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30명은 7일부터 19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인'CES 2019'를 참관하고 실리콘밸리를 방문했다.
'2019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인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등 세계 155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 18만여 명이 참여했다.
대구지역 청년들로 이루어진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은 구글과 에어비앤비, 앤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 현장을 방문해 벤처투자자들과의 멘토링 기회도 가졌다.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은 미국 현지에서 지역 공무원과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에서 직접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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