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핸드볼 남북단일팀, 러시아에 져 세계선수권 2연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핸드볼 남북단일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2차전에서 러시아에 패했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지휘하는 남북단일팀은 12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26회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러시아와 경기에서 27대34로 졌다. 이틀 전 개최국 독일과 개막전에서 19대30으로 진 단일팀 코리아는 이로써 2패째를 기록했다.

남측 선수 16명에 북측 선수 4명이 합류한 단일팀은 세계 랭킹 4위의 강호 러시아를 맞아 전반을 7점 차로 끌려가며 힘든 경기를 했다. 단일팀의 경우 한국의 세계 랭킹이 19위, 북한은 세계 랭킹이 없는 전력이다. 코리아는 한국시각으로 15일 오전 4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프랑스와 3차전을 치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