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와 첫만남을 회상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너는 내 운명 -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라이머, 안현모 부부 일상이 그려졌다. 안현모는 전 SBS 기자이며 현재는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라이머는 브랜뉴뮤직 수장으로, 20여 명의 아티스트들을 관리하며 음반을 프로듀싱하고 있다.
이날 라이머는 "아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처음 본 날부터 정말 갖고 싶었다"라고 6개월 만에 결혼한 이유를 전했다. 더불어 안현모는 "살아온 환경도 달라서 서로 차이점이 굉장히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안현모가 속한 브랜뉴뮤직은 2011년 세워진 대한민국 힙합 레이블이다. 버벌진트, 이대휘 등을 포함한 약 30명의 소속 가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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