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 포럼 제5기 동기회가 발대식을 갖고 첫 출발을 알렸다.
제5기 동기회는 14일 포항 북구 양덕동 한 식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임시총회 및 동기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동기회는 졸업여행, 회비 등 안건을 처리하며 모임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했다.
박진홍 동기회 수석부회장(㈜비에스이엔씨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5기 회원분들이 작게는 우애와 화합을 다지고, 크게는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며 "올 한 해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춘수 매일신문 동부지역본부장은 "5기 동기회 회원들은 지역사회의 일꾼이자 리더이며, 매일신문의 가족이다. 한번 맺은 인연이 평생을 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제5기 동기회는 회장에 남상국(영성S&M 대표), 수석부회장 박진홍, 부회장 이혜옥(㈜삼우건설 대표)·조주웅(㈜영덕레미콘 대표), 감사 이정환(변호사), 재무에 정아인(TH스틸 대표) 씨 등이 선출·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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