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인영, 임신설 소식에 '늘어난 뱃살' 해명…비키니 자태 재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황인영 sns / 스타화보
사진. 황인영 sns / 스타화보

배우 황인영이 둘째 임신설에 대해 "늘어난 뱃살" 이라며 해명했다.

황인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6개월로 복귀. 돌잔치에 긴장해 조금 빠졌던 배가 다시 6개월 배로. 나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자신의 볼룩한 배를 찍어 게재했다. 일각에선 둘째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에 황인영은 직접 "임신 아닌데. 푸하하하. 늘어난 뱃살인데"라고 댓글로 정정했다.

한편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지난해 1월 첫 딸을 품에 낳았다.

류정한은 다수의 굵직한 뮤지컬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