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 앱인 '다방' 이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한 학교 10위 내에 영남대와 경북대가 포함됐다.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발표한 '2018년 다방 이용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방 이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한 학교에 영남대 경산캠퍼스가 4위, 경북대가 10위에 올랐다. 다방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1천500만건, 월간 활성 이용자는 300만명이다.
다방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는 만 25~34세로 47%를 차지했다. 이어 18∼24세 이용률이 33%를 차지해 주로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이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로는 남성 이용자가 60%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는 월요일 오후 9∼10시였다. 월요일 평균 이용자 수는 61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토요일 평균 이용자는 50만명으로 최소였다.
이용자들이 주중에 앱으로 방을 검색한 후 주말에는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직접 들러 방을 알아보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방 이용자들이 집을 찾아볼 때 가장 고려하는 사항은 관리비였다. 지난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지역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으로 파악됐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