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서원♥ 조수애 임신 소식에 어린시절 모습 재조명 '예상 2세 모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어릴 적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특히 2세의 미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수애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조수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수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수애가 임신 21주째며 현재 중앙대학교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여 왔다. 그러다가 지난해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