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명과 분노' 이기우, 딸 김단아와 다정한 모습 '훈훈한 눈맞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호박덩쿨
사진 = 호박덩쿨

배우 이기우가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의 모습이 아닌, 훈훈한 싱글대디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기우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21일 이기우의 '운명과 분노'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기우는 극중 홍콩 센탄백화점 해외 팀장 진태오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었던 차수현(소이현)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빅픽쳐를 그리면서도, 둘 사이의 소중한 딸 제니(김단아)를 끔찍히 사랑하고 아끼는 싱글대디의 모습을 연기한다.

복잡다단한 진태오의 심리를 뛰어난 감정 연기로 소화하고 있는 이기우는 공개된 스틸컷에서 진태오가 가진 부성애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극중 딸 김단아 양을 한 손으로 끌어안고 다정하게 눈맞춤을 하는 그의 모습은 스윗함과 따뜻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한편, 이기우가 출연하는 '운명과 분노' 29~32회는 26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