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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고속도로서 탱크로리 트럭 추돌 후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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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제공
칠곡소방서 제공

21일 오후 6시 9분쯤 칠곡군 경부고속도로 149km 지점에서 5톤 탱크로리가 갓길에 정차해있던 25톤 화물차를 추돌해 차량 두 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는 전소됐고 탱크로리는 부분 소실됐다.

불은 20여 분 만에 진화됐고, 운전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차량 두 대 모두 적재된 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원인과 재산피해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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