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카이캐슬' 케이 役 조미녀 "역할 맡기 위해 18㎏ 살 찌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 조미녀 인스타그램 캡쳐 (아래)
(위) 조미녀 인스타그램 캡쳐 (아래) '스카이캐슬' 한 장면

배우 조미녀가 드라마를 위해 몸무게를 18kg 증량했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조미녀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의 딸 케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8일 방송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극 중 케이는 아이큐 200으로 추정되는 천재 소녀였으나 교통사고 후 뇌손상으로 인해 정신 장애를 앓고 있다. 이후 엄마 김주영에 의해 감금돼버린 인물이다. 특히 그녀는 대사 한 마디 없음에도 불구, 표정과 행동만으로 케이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조미녀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케이를 연구하면서 18kg 증량했다"며 "그동안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그 캐릭터에 집중을 했는데, 몸무게 증량이 큰 이슈가 돼 민망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