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부경찰서, 수사구조 개혁 토론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북부경찰서는 '수사 구조개혁 및 수사 주체성'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구 북부경찰서 제공.

대구 북부경찰서는 23일 소속 수사경찰관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회의실에서 수사 구조개혁 및 수사 주체성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민 중심의 수사전문가 양성과 인권 보호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수사권 조정권과 관련해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판결은 법원에서 이루어지는 민주주의 형사사법 체제가 조속히 결정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인권 중심의 수사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속해서 토론회를 여는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