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야산서 60대 남성 멧돼지에 물려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7시 10분께 경북 예천군 예천읍 성평리 야산에서 이 마을에 사는 노모(65·농업)씨가 멧돼지에게 온몸을 물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했다.

노씨는 이날 오후 나무를 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과 마을 주민들이 찾던 중이었다.

발견 당시 노씨는 온몸이 피투성이였고 인근에 멧돼지 한 마리도 발견됐지만, 사람들이 접근하자 곧바로 산으로 달아났다.

경찰 한 관계자는 "현장에 멧돼지도 함께 있었던 점과 상처 모양 등으로 미뤄 멧돼지 습격으로 숨졌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