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세 동성 성추행 의혹 '곤혹'…30대 남성에 나체 보여달라 한 연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세 디자이너가 동성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채널A 방송화면 캡처 #김영세 #동성 성추행 의혹
김영세 디자이너가 동성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채널A 방송화면 캡처 #김영세 #동성 성추행 의혹
김영세 디자이너가 동성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채널A 방송화면 캡처 #김영세 #동성 성추행 의혹
김영세 디자이너가 동성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채널A 방송화면 캡처 #김영세 #동성 성추행 의혹

김영세 디자이너가 동성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30대 남성 A씨는 23일 채널A에 출연해 "운전기사 면접을 보기 위해 김영세 씨 집을 찾아갔다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김영세 디자이너 고소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해 김영세 씨는 최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A씨는 "(김영세가) 악수를 하자고 하더니 자기 손으로 제 허벅지(에 댔다). 나체를 보여달라. 당신에게 셔츠를 선물하고 싶다(고 김영세가 말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금도 남자가 단 한 명만 있는 장소는 가지 못한다. 그때의 공포증이 심하다"고 덧붙였다.

전직 운전 기사 B씨도 "침대 위에 올라오라든지, 마사지를 해달라든디, 등에 로션을 발라달라(고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영세 씨는 "신체 접촉 없었다"며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