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 젝스키스 강성훈, MBC '실화탐사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성훈
강성훈

'젝스키스'의 전 멤버 가수 강성훈과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가 MBC '실화 탐사대'를 상대로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방송될 '실화탐사대'에서는 팬클럽 기부금 횡령, 대만 팬미팅 사기 의혹 등이 불거진 강성훈에 대한 취재 내용이 방송될 예정이었다. 이에 강 씨와 A씨는 24일 법원에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을 냈다.

'실화탐사대' 측은 "강성훈 측으로부터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을 받은 것이 맞다. 이에 대한 자세한 입장은 가처분신청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화탐사대' 강성훈 편 방송금지가처분신청에 대한 재판은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013년 양수진 씨의 유흥주점 퇴직금 체불 사건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계에 대한 논란이 커지...
최근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 3,233명의 미성년자가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하며, 그 중 179명이 0~5세 아동인 것으...
경북 칠곡 북삼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 142명과 교사 10명이 한라산 정상 등반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생태탐방을 진행했으며, 대구지방변호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