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다문화 고부열전' 31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베트남에서 온 며느리 정미자 씨는 2013년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다. 그런 며느리에게 걱정이 있다면 시어머니 유순금 여사이다.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다정하게 다가가지만 쉽지 않다. 가족과 함께 시댁에 도착한 며느리는 팔을 걷어붙이고 시어머니의 일을 도맡는다. 기특하고 예쁜 며느리에게 다정한 칭찬 대신 퉁명스럽게 대하는 시어머니이다. 시어머니는 속마음과 다르게 고맙다는 말이 선뜻 나오지 않는다.
이런 두 고부가 캄보디아 여행을 떠났다. 캄보디아가 처음인 시어머니를 위해 며느리는 여러가지로 노력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친정 식구들은 애가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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