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체이탈자' 촬영이 1월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기이한 상황에 놓인 남자 강이안이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선물(2001), 꽃피는 봄이 오면(2004), 순정만화(2008), 심장이 뛴다(2010) 등을 연출한 윤재근 감독의 영화다.
윤계상(강이안 역)을 비롯해 박용우(강이안을 추적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박실장 역), 임지연(연인 강이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문진아 역), 유승목(이부장 역), 박지환(행려 역), 이성욱(유대리 역), 홍기준(고중사 역), 서현우(백상사 역), 이운산(지철호 역)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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