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연휴] 국립대구박물관, 국악 아카펠라 토리스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악 아카펠라 그룹
국악 아카펠라 그룹 '토리스'

국립대구박물관은 설 명절을 맞아 2일(토) 오후 2시와 6시, 국악 아카펠라 그룹 '토리스'의 공연을 연다.

토리스는 경기소리의 소프라노, 판소리의 알토, 서도소리의 테너, 판소리의 바리톤, 아카펠라의 베이스 등 다섯 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국악을 아카펠라로 재탄생 시킨다. 판소리, 경·서도 민요 등 우리소리 뿐아니라 재즈,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다루고, 한국음악과 월드뮤직의 결합도 시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쾌지나 칭칭나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칭칭', '강남아리랑',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아리랑연곡'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뽀로로', '아기상어' 등 의 곡도 선보인다.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daegu.museum.go.kr)를 통해 선착순 예매 가능하다. 053)760-851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