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은주)가 운영하는 북구희망나르미 자활기업(대표 유창효)은 지난달 30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북구희망나르미 자활기업은 지역 내 2인 이상의 저소득층 주민들이 모여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에서 전문기술과 사업경험을 익혀 2015년 12월 1일 북구에서 20번째로 자활기업으로 창업했으며, 정부양곡배송사업을 농림수산부에서 위탁받아 대구 북구지역에 매월 7,000포 가량 정부양곡을 배송하고 있다.
자활기업 창업 후 4년째 정부양곡배송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하는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북구희망나르미 자활기업 유창효 대표는 "설을 맞이해 지역 저소등계층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후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 이웃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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