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대, 재난∙재해∙안전 분야 우수대학 위상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 지정, 전문교육에 나서

경운대학교 전경. 매일신문 DB
경운대학교 전경. 매일신문 DB

경운대(총장 한성욱)는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받아 올해부터 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운대는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분야 종사자 전문교육'과 '기업 재해경감 활동 전문인력 교육과정' 위탁기관으로 각각 지정된 바 있어 이번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 지정으로 재해∙재난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게 됐다.

경북도 내에서 국가재난관리, 기업재난관리, 산업안전관리 등 분야에 대한 국가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은 경운대가 유일하다.

경운대는 재난 및 재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7년 안전방재공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지난해 재난안전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재난안전 분야 우수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성욱 총장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는 재난안전 분야 우수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