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대, 재난∙재해∙안전 분야 우수대학 위상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 지정, 전문교육에 나서

경운대학교 전경. 매일신문 DB
경운대학교 전경. 매일신문 DB

경운대(총장 한성욱)는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받아 올해부터 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운대는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분야 종사자 전문교육'과 '기업 재해경감 활동 전문인력 교육과정' 위탁기관으로 각각 지정된 바 있어 이번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 지정으로 재해∙재난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게 됐다.

경북도 내에서 국가재난관리, 기업재난관리, 산업안전관리 등 분야에 대한 국가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은 경운대가 유일하다.

경운대는 재난 및 재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7년 안전방재공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지난해 재난안전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재난안전 분야 우수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성욱 총장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는 재난안전 분야 우수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