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한성욱)는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받아 올해부터 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운대는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분야 종사자 전문교육'과 '기업 재해경감 활동 전문인력 교육과정' 위탁기관으로 각각 지정된 바 있어 이번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 지정으로 재해∙재난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게 됐다.
경북도 내에서 국가재난관리, 기업재난관리, 산업안전관리 등 분야에 대한 국가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은 경운대가 유일하다.
경운대는 재난 및 재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7년 안전방재공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지난해 재난안전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재난안전 분야 우수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성욱 총장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는 재난안전 분야 우수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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