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블리즈' 정예인 욕설 논란…"저 XX 왜 XX이냐", 네티즌들의 반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러블리즈 SNS
사진제공=러블리즈 SNS

걸그룹 러블리즈가 생방송 중 나온 욕설에 대해 "부주의하게 그런 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사과했다.

러블리즈는 멤버 이미주의 V라이브 방송 중 멤버로 보이는 인물의 욕설이 등장한 것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V라이브를 진행 중이던 이미주는 "저 XX 왜 XX이냐"라는 욕설이 등장하자 당황해 "언니"라며 욕설이 들렸던 쪽을 돌아봤다.

소속사에 따르면 생방송 중 욕설 논란은 일본 프로모션 후 멤버들이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상황에 발생했다. 소속사 측은 "일상 대화를 나누다가 부주의하게 그런 상황이 발생했다.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고 회사에서도 앞으로 더욱 신중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럴 수 있다"는 반응을 비치고 있다. "뭐 어때 여자가 그럴 수도 있지 남자아이돌은 마약 성폭행 성추행 음주운전하는데 별걸로 다 유난이네 예인 화이팅(dayo****)", " 아니 살면서 그 정도 욕도 못하냐? 연예인은 무조건 바른 말만 써야 되나 ㅋㅋㅋㅋ 심지어 인터넷 방송이라메 ㅋㅋㅋㅋㅋ(vkdl****)" 등 정예인을 이해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