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개봉한 영화 '허스토리'이 설 당일(5일) 밤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1 TV'에서 설 특선 영화로 '허스토리'을 방영하고 있기 때문.
영화 '허스토리'은 2018년 개봉 당시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주목을 받았다.
줄거리로는 '관부 재판'이라는 역사적으로 귀중한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6년간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위안부 피해자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운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개봉 당시 일본 시민단체에서 이 영화를 보고 "영화가 재판의 진실을 전하지 못하고 있고, 원고들의 명예에 상처를 입히고 있다"고 주장하는 항의 성명서를 보낸 바 있다.
한편 영화 '허스토리'은 2018년 6월에 개봉해 누적 관객 수 336,822명을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