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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인턴' 첫 사원증 반납 인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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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인턴' 캡쳐

'Mnet 슈퍼인턴'에서 아쉽게 첫 번째로 사원증을 반납하게 된 인턴이 발표된다.

'Mnet 슈퍼인턴'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엔터 업계의 생생한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Mnet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JYP 내부 과제 수행 과정을 거치고 있는 신입 인턴 중 최종 합격자는 JYP의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지난 주 13명의 인턴들에게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대표 아티스트 트와이스, 갓세븐, 스트레이 키즈를 컨설팅하라는 첫 번째 과제가 주어졌다. 이후 인턴들은 팀을 이뤄 자신들이 생각하는 트와이스와 갓세븐의 2019년 컨설팅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인턴들의 아이디어에 아티스트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질문을 이어 가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7일) 방송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팀의 2019년 컨설팅 발표가 공개된다. JYP 아티스트의 팬이라고 밝혔던 고등학생 인턴 강하윤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 팀은 첫 출발부터 아티스트에 대한 막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막힘 없이 발표를 준비한다. 스트레이 키즈 팀은 팬과 아티스트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했고, 발표 현장에 참석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컨설팅 내용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인턴들의 과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아쉽게 첫 번째로 사원증을 반납하게 된 인턴이 발표된다. 결과 발표에 앞서 박진영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 개개인의 창의성과 팀워크 등의 기본적인 능력을 보기 위해 인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었던 아티스트 컨설팅 과제를 진행했다고 설명한다. 박진영은 인턴들의 아쉬웠던 점을 한 명 한 명 섬세하게 짚어주며 아쉽지만 첫 번째 과제에서 인턴 과정을 종료하게 된 인원을 공개하고, 이 과정에서 인턴들은 자신들의 부족했던 점을 반성하며 크게 성장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남은 인턴들은 '박진영의 하루를 설계하라'는 파격적인 두 번째 과제를 받게 돼 긴장감이 한층 더 짙어질 예정이다. 첫 번째 과제 이후 더욱 치열해진 인턴들은 팀원 선정의 과정부터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과제 수행 중 인턴들은 유빈과의 깜짝 만남을 가지게 되고, 인턴들은 유빈으로부터 박진영의 관심사와 과제에 대한 꿀팁을 전수받았다고 알려져 과연 유빈이 전한 깜짝 힌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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