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KBS2 연예가중계가 그간 보도가 이어져 온 남자 아이돌 연습생 성추행 의혹을 다뤘다.
연예가중계에 따르면 한 가요기획사 여성 대표가 회사 소속 남자 아이돌 연습생들을 잇따라 성추행했다는 것이다.
연습생 중에는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가중계는 피해를 주장하는 일부 연습생들과 만났는데, 해당 대표가 허벅지와 성기 등을 손으로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무릎에 앉아 어깨동무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아울러 술자리에서 자신들을 남성 접대부 취급을 했다는 주장도 이어졌다.
이들은 이에 대한 충격으로 병원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성추행 의혹 등에 대해 기획사 대표, 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연예가중계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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