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겨운·김우림, 이혼 아픔 넘고 이룬 사랑에 네티즌 관심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동상이몽 2' 캡쳐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한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사연이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정겨운이 이혼 아픔을 딛고 연애, 결혼에 이른 사연을 공개해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정겨운이 김우림과 결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우림은 부모님이 정겨운의 이혼 사실을 알고 접하고 힘들어하셨다고 밝히며 "아빠가 우는 것만으로도 '이 만남은 안 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빠가 그렇게 힘들면 '나는 오빠 안 만나도 된다'는 말도 먼저 했었다"고 녹록지 않았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약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정겨운 보다 10살 어린 김우림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관심을 모았다. 정겨운은 2014년 첫 결혼 후 2016년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김우림과 결혼 후 행복을 다시 찾았다.

두 사람의 연애사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부부다", "잘 어울린다. 즐거운 시간 보내길", "이혼을 부추겨서도 안되지만, 이혼이 죄도 아니죠", "행복하길 바란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