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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눈이 부시게' 한지민 나이는? 과거 소지섭과의 결혼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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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JTBC 새 월화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출연 중인 배우 한지민은 198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하지만 한지민은 서른여덟의 나이에도 동안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의 한지민의 외모 비결에 대한 발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한지민은 한결 같은 외모 비결에 대해 "20대에는 별다른 관리를 하지 않았지만 요즘엔 영양제도 챙겨 먹는 등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한지민은 2009년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소지섭과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지만, 38세인 현재 미혼인 상태다.

당시 소지섭은 인터뷰를 통해 "한지민에게 미안하다. 아무래도 그런 기사가 났을 때 남자 배우보다 여자배우에게 좀 더 데미지가 있다. 여자 배우에게 (그런 소문이) 평생 가는 것 같다. 특히 열애설도 아니고 결혼설이 터져 정말 미안하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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