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서장 신동연) 생활안전교통과 112종합상황팀(팀장 최홍열)이 경북지방경찰청 2018년 4분기 베스트 112종합상황팀으로 선정됐다.
예천서 112종합상황팀은 긴급신고 지령시간 단축 및 112신고 총력대응, 112 허위신고 근절지수 향상, 신속한 출동으로 지역 치안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
신동연 예천경찰서장은 "112로 신고가 접수되면 얼마나 빨리, 얼마나 적절한 초기 대응을 하느냐에 따라 골든타임 확보가 좌우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예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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