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112종합상황팀 '2018년 4분기 베스트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예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 신동연(가운데) 예천경찰서장이 112종합상황팀원들에게 베스트 112종합상황팀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12일 예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 신동연(가운데) 예천경찰서장이 112종합상황팀원들에게 베스트 112종합상황팀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서장 신동연) 생활안전교통과 112종합상황팀(팀장 최홍열)이 경북지방경찰청 2018년 4분기 베스트 112종합상황팀으로 선정됐다.

예천서 112종합상황팀은 긴급신고 지령시간 단축 및 112신고 총력대응, 112 허위신고 근절지수 향상, 신속한 출동으로 지역 치안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

신동연 예천경찰서장은 "112로 신고가 접수되면 얼마나 빨리, 얼마나 적절한 초기 대응을 하느냐에 따라 골든타임 확보가 좌우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예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