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권 보수성향 단체 연합체 '영남상생포럼'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을 비롯한 영남권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수성향 단체가 연합체인 '영남상생포럼'을 결성했다.

대구경북상생 포럼(대구경북), 중심국가포럼(경남), 청년미래비젼포럼(전국), 부산포럼21(부산), 한국여성자원봉사자포럼(여성), 울산미래 성장포럼(울산) 등 영남권 5개 권역
6개 포럼 공동대표단과 대구지역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은 1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영남상생포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병준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축사, 특강을 하며 한국당 2·2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관계자는 "최근 지지율 회복의 시점에서 발생한 보수진영 내의 파열음과 분열에 대해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영남 각 지역에 결성된 포럼, 단체가 뭉쳐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포럼 구성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을 마련, 보수가 나아갈 길을 찾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