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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데렐라' 이종원, 이번엔 '훈남 귀신' 도전, 관전 포인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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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웹드라마
사진. 웹드라마 '귀신데렐라'

배우 이종원이 의문의 사연을 가진 '훈남 귀신' 진수로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했다.

지난 14일 첫 공개된 라이프타임 웹드라마 '귀신데렐라'에서 배우 이종원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맨발 귀신' 진수 역으로 등장했다.

'귀신데렐라' 1회는 어두운 밤 거리를 초점 없는 눈을 한 채 맨발로 정처 없이 떠돌던 진수(이종원 분)가 귀신을 볼 수 있는 히키코모리 웹툰 작가 민아(김보라 분)를 찾아가며 마무리 되었다.

뒤이어 이어진(나온) 2회 예고에서는 맨발의 귀신으로 민아 앞에 나타난 진수가 "제발요.. 저 제가 누군지도 몰라요", "진짜 그분 꼭 만나야 돼요" 같은 의미심장한 말을 하며 애처롭게 도움을 구하는 모습을 통해 2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진수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전개될 '귀신데렐라' 속 이종원을 주목해야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귀신 진수의 죽음과 얽힌 사연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귀신 진수가 1회 방송 말미에서 민아(김보라 분)와 만나게 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되면서 진수가 어떻게 민아를 찾아오게 되었는지, 앞으로 진수가 민아와 함께 자신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 '훈남 귀신' 이종원 X '히키코모리 웹툰 작가' 김보라의 케미는?

처량하게 맨발로 이승을 떠도는 훈남 귀신과 귀신 보는 히키코모리 웹툰 작가의 만남이라는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귀신데렐라'에서 각각 훈남 귀신과 웹툰 작가로 만난 신예 이종원과 최근 'SKY캐슬'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배우 김보라가 만들어 나갈 캐릭터들의 케미스트리와 연기 합에 관심이 집중된다.

# 떠오르는 로코계의 블루칩, 이종원이 연기하는 '훈남 귀신'은?

처량한 맨발의 '훈남 귀신'으로 분한 진수 역의 이종원은 지난해 웹드라마 '고, 백 다이어리'로 데뷔, 현실 남친 재현 역으로 신인답지 않은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어 크리스마스 특집 웹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뭐해'를 통해서는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드는 종욱 역을 소화하며 떠오르는 로코계의 블루칩으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로맨틱 코미디 웹드라마 '귀신데렐라'의 진수 역으로 캐스팅 된 이종원이 이번엔 어떤 '심쿵 포인트'를 만들어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귀신 보는 히키코모리 웹툰 작가와 훈남 귀신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웹드라마 '귀신데렐라'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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