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 씨름 선수들과 김 감독의 한판승을 위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인간극장' 2월 18일 오전 7시 50분

KBS 인간극장
KBS 인간극장

KBS1 TV '인간극장-여자 씨름, 김 감독의 한판승' 편이 18~22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계중(48) 감독은 젊은 시절 씨름 선수로 성공하고 싶었으나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던 중 한국 실업 여자 씨름팀 6개 중에서 가장 역사가 짧은 팀의 감독 제의를 받게 되었다. 김 감독은 열정을 다해 가르치고 있다.

김 감독은 20대 초반의 여자 선수들의 정서를 모르니 이들과 소통하기 어렵다. 15년 동안 남학생만 가르쳤던 그에게 여자 선수 5명과의 훈련은 고난의 연속이다.

그러나 2019년 설날장사씨름대회를 앞두고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다. 신생팀의 악조건을 극복하고 한판승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