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필 경산산단공이사장 제9대 이사장 선출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산단공이사장에 내리 4선 연임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은 15일 이사회를 열어 제9대 이사장으로 윤진필(70) 현 이사장을 제9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윤 이사장은 2010년 제6대 이사장에 취임한 이후 내리 4선 연임을 하게 됐다.

윤 이사장은 제9대 이사장에 단독 입후보해 이날 오전 이사회에서 선출돼 오후 정기총회에서 동의를 받았다. 임기는 오는 3월 9일부터 2022년 3월 8일까지 만 3년이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2021년 예정된 경산4산업단지 준공과 더불어 경북고속도로 경산나들목 진출입로 확장과 진량 하이패스 IC 설치에 역량을 다해 경산산단 입주기업체의 물류비 절감과 교통체증 해소하겠다. 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하기 좋은 경쟁력 있는 명품 경산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