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보이스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카오톡의
카카오톡의 '보이스톡' 기능으로 전화를 걸 때의 화면. 이화섭 기자.

'보이스톡'은 카카오톡과 같은 스마트폰 메신저의 음성 통화 기능을 통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데이터를 이용해 목소리가 오고가며 통화가 이뤄진다.

최근 보이스톡이 법조계와 정치권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이스톡의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보안 때문이다. 데이터로 통화가 이뤄지다 보니 통신사에 통화 기록이 남지 않고, 녹음 기능도 없어 민감한 내용을 통화할 때 많이 쓴다는 것.

네티즌들은 "사회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계층이 이런 방식으로 편법을 조장하는 것 아니냐"며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