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김준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제공.
자유한국당 제공.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막말'에 가까운 독설을 날린 김준교 자유한국당 청년 최고위원 후보가 하루 종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다.

김준교 후보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연설했다. 이 발언은 참가자들로부터는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지만 당 내외에서는 "급진적 우경화로 가는 것은 위험하다"며 우려의 눈총을 피하지 못했다.

한편, 김 후보는 2011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짝'에 '남자 3호'로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